최상의 설질은 아니겠지만, 2월의 마지막날 따듯한 남쪽나라에서 보여줄수 있는 최고의 설질을 자랑하고 있는 에덴밸리리조트입니다. 어젯밤보다 오늘밤의 설질이 더 좋아보인다고 생각하고 있는 에덴지기입니다.^^;;(굳이 아니라고 하신다면 ㅠㅠ)
내일 일요일까지는 기존영업시간으로 운영이 되지만, 3월 2일(월)부터는 새로운 시간으로 운영이 되어질 예정입니다. (홈페이지 팝업이나 공지란을 참고해주시구요~) 3월 2일부터 6일까지 오전스키는 쉽니다. 그리고, 심야스키의 종료는 24시까지로 변경되었습니다. 이 부분 참고하시고, 오전에 빈걸음 하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