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기온이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아주 만족스럽지는 않은 기온이긴 하지만 그래도 영하권입니다. ㅡㅡ;; 그리고, 하루종일 가동중인 제설기들... 그와 더불어 왠종일 제설에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는 제설팀 직원여러분..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격려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며칠전 내린 많은 비로 아픔을 겪었던 에덴밸리는 다시금 폭풍제설로 새로운 단장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부족함이 많은 슬로프이지만,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주신다면 오픈되는 슬로프가 늘어남을 보실 수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슬로프 운영시간중에 제설한다는 이유로 조금은 맘에 안들어하실 고객님들도 많으실거라 생각이 듭니다만.. 조금만 여유로운 마음으로 양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가지 걸리는 점은 일기예보에 나와있는 비소식입니다. 제발 눈이 되어 내리길 간절한 마음으로 빌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