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2008년의 마지막 한달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ㆍ글쓴이
에덴지기
ㆍ등록일
2008-12-01
오늘 아침까지도 힘차게 내뿜던 제설기들은 아침해가 솟은 뒤 쉬고 있는 상황이 하루종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와 달리 제법 점점커지는 작은 동산을 만들어놓은 제설팀 여러분 고생많으셨구요~
하지만 따듯한 날씨는 원망스럽기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ㅡㅡ;;
오늘 밤.. 다시 제설이 시작되기를 바라는 맘뿐입니다. ^^
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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