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불어대는 바람이 매우 차갑다~ 라고 느꼈었습니다. 늦은 오후부턴 슬로프 정상 기온이 영하권으로 접어들더니, 해가 진 후부터 본격적인 제설이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왜 이리도 반갑던지요~ 이게 모두 고객님들께서 응원해주신 덕분이라 생각됩니다. *^^* 현장스케치를 올리는 지금(20시 30분)도 내일아침에 만나게 될 슬로프 생각에 잠못이룰듯 합니다. 내일 출근하자마자 슬로프의 생생한 모습을 담아 다시 현장스케치에 선보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