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1월 마지막 토요일입니다.
ㆍ글쓴이 에덴지기 ㆍ등록일 2008-11-29
11월 마지막 주말입니다.
불어대는 차가운 바람과는 달리 기온은 아직도 영상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우라누스슬로프등에는 안전펜스 설치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지금이라도 기온/습도만 받춰준다면 제설기는 눈을 만들어 낼수 있을텐데요...
고객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제설이 가능한 최적의 기온은 약 3도이하, 습도 약 40%이하의 조건이 갖춰져야 합니다.
지금은 안타까운 상황만 계속 되고 있습니다.














아래 사진은 펜션부지에 킹덤(단독형 콘도)공사 현장입니다.
이쪽 사진은 오랜만에 올리는것 같은데요. 공사가 많이 진전되어 있습니다.










대형주차장에서 와이어에 걸리는 날만 기다리고 있는 리프트 의자들입니다.
6인승으로 기존의 에덴/밸리리프트와 같은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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