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개장을 했다고 하는 강원도권 스키장 소식을 들으면서... 에덴밸리는 열심히 눈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열심히~ 다행스럽게도 계속되는 낮은 기온으로 저희 제설팀은 최선을 다해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중에 있습니다. 겨울시즌만 되면 가장 고생하시는 분들이 바로 제설팀직원분들이죠~ 가끔 마주치게 되는데, 볼때마다 눈사람이 따로 없다는..ㅠㅠ;
오늘도 제설기는 하얀 눈가루를 열심히 뿜어대고 있습니다. 슬로프도 어제와는 달리 제법 예쁜모습을 보이고 있구요~ 개장예정일은 12월 초~? 정도로 예상은 하고 있지만, 이는 기후상태에 따라 변동이 되기 때문에 아직 정확한 일정은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우라누스쪽 리프트(아직 이름이 없습니다)도 지금은 와이어 작업중에 있습니다. 이공사가 끝나면 곧 6인승 체어를 달게 될것같습니다.
하루하루 다가서고 있는 동계시즌..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슬로프에서 스키와 보드를 즐기시는 모습을 빨리 담고싶은 에덴지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