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3월 9일 07/08동계시즌 폐장의 아쉬움~
ㆍ글쓴이 에덴지기 ㆍ등록일 2008-03-09
지난 2007년 12월 19일로부터 08년 3월 9일. 기나긴 여정이었습니다.
영남 최초의 스키장이라는.. 과연 스키장으로의 면모를 갖출수 있을런지라는 의구심으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많은 부분 부족했었지만, 하루 이틀 지나며 쌓아지는 경험과 많은 고객님의 질타와 조언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비록 북쪽에 위치한 스키장보다야 못하겠지만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왔다고 자부합니다.

82일간의 길다면 길고, 짧으면 짧은 스키장의 시즌동안 에덴밸리리조트를 찾아주신 많은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08/09동계시즌엔 우라노스슬로프와 고속리프트2기를 추가로 오픈하여 에덴밸리를 찾아주시는 고객님들께 선보일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저희 에덴밸리리조트는 여기에서 멈추지 않고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내내 최고의 리조트를 건설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에덴밸리를 사랑해주신 고객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

아래 그림은 07/08동계시즌의 마지막 사진인것 같습니다.
비록 슬로프의 상태가 고르진 않았지만 마지막 날까지 에덴밸리를 찾아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립니다.
사진의 아래부분은 오후스키가 끝나 돌아가시는 몇몇 고객님의 모습도 함께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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