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5시에서 7시, 2시간을 파헤치다!
ㆍ글쓴이 에덴지기 ㆍ등록일 2017-01-21
16/17시즌! 그것이 알고싶다 (빠밤)

오후 5시~7시, 숨은 2시간의 정체를 파헤쳐라!
에덴지기는 궁금했습니다.
2시간 동안 슬로프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 걸까요?
그런데 말입니다, 에덴지기가 그 2시간을 밝혀냈습니다.
같이 가보시죠!


정설차는 웅장했습니다! 그리고 아주 아늑했습니다...
에덴지기 정설차 타자마자 꿀잠 잘 뻔...

정설차 안은 아주 아주 따뜻하다! 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발견한 사실! 정설 시간에 슬로프에서는 이런 장관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장면을 정설차 안에서만 볼수 있다니 ㅠㅠ 너무해! 너무해!

궁금했던 정설차 내부의 모습, 공개합니다!
진 모 사원의 초상권 요청으로 아리따운 손만 공개합니다.. ^_^
생각보다 조작이 복잡하고 섬세한 손 기술을 요했습니다!
정설차 운전, 쉽지 않습니다


정설차는 전체 슬로프를 한바퀴씩 돌아가며 그루밍을 하는데
정설되지 않는 공간이 없도록 확인하며 꼼꼼히 해야되기 때문에
집중 또 집중 해야합니다!


정설차가 지나간 자리는 이렇게 가지런한 모양이 됩니다!
정설된 눈을 밟는 기분이란....!!


제일 경사가 가파른 머큐리도 태워주셨습니다!
아주 스릴있을 줄!!!알았는데 정설차는 생각보다 느렸습니다...
(보기에는 스릴있어 보이라고 움짤 속도를 높여보았습니다)
에덴밸리는 안전운행을 지향합니다 ^_^

에덴지기를 내려주고 사라지는 정설차... 안녕!



5시에서 7시 사이에는 스키어, 보더 분들의 안전을 위해 쉴 틈 없이
정설작업을 하시는 직원들의 열정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안심하시고 오늘도 안전한 에덴밸리에서 불토! 보내시기 바랍니다 ^_^~

Fal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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