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한파가 이렇게나 반가울 수가!!!
ㆍ글쓴이 에덴지기 ㆍ등록일 2014-02-04

입춘인 오늘, 한파가 이렇게나 반가울 수가 없는데요. ^^

어제 밤 10시 30분부터 시작된 제설은
오늘 오전9시까지도 계속되고 있구요.
한파의 기승으로 낮에도 제설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

내일 재오픈을 위해, 더 나은 설질로 찾아뵙기 위해
폭풍제설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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